시계가 자정에 멈췄다. 눈도 그쳤다.
시간 제한이 없고, 진행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.
눈 때문에 산장에 갇힌 날, 다온은 뻐꾸기시계가 정확히 자정에 멈췄고 방명록이 잠겨 있다는 걸 알아챈다. 길이 다시 열리기 전에 벽난로 곁에서 이 산장의 마지막 손님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맞춰 보자.
혼자가 아니에요
친구와 함께 들어가요. 막히면 친구가 힌트를 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