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정이 되면 피아노가 혼자 울린다.
시간 제한이 없고, 진행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돼요.
언덕 위 폐교에는 소문이 있다. 자정이면 음악실 피아노가 아무도 끝까지 친 적 없는 곡을 연주한다고. 민재는 손전등 하나 들고 너를 끌고 왔다. 사라진 악보를 찾아 그 곡을 끝내 보자.
혼자가 아니에요
친구와 함께 들어가요. 막히면 친구가 힌트를 줘요.